
*본 프로젝트는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전남 구례에서 생활하며 지역 내 생태 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천합니다.
지리산과 섬진강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내가 직접 콘텐츠로 표현하여 사람들과 경험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될 거예요.
내 손으로 만든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재생과 순환을 돕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 프로젝트가 좋은 이유
: 지리산 숲 속 나무를 활용한 놀이터, 카약을 타고 관찰하는 섬진강 생태계 등 구례 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면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법을 알아갑니다.
: 구례를 둘러싸고 있는 지리산 숲의 경관은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이 들게 합니다.
실제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몸속 나쁜 성분을 없애고 스트레스를 낮춰줍니다.
: 일과 후 자유시간을 활용해 섬진강을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해보세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이라면,
노고단에서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도 관찰할 수 있어요.
구례에서 지역이 보유한 로컬 자원들을 조사하고, 탐방합니다.
조사한 자원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지역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최종 확정 이후 실행으로 옮깁니다.
.png)
■ 인턴 프로그램 예시
구례 지역의 소셜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생태 발전에 도움 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 기획자의 제안(참가자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이니 참고 후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하시면 됩니다.)
*플로깅 : 조깅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체육활동과 자연보호가 합쳐진 개념
■ 콘텐츠 기획 조건
* 인턴 과정 중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 도움을 요청하시면, 본 프로젝트를 이끄는 베테랑 전문가분들이 참가자분을 도와주실 거예요!
■ 하루 일과 예시
아래의 스케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 참가자의 기획안 및 현지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구례 알기
09:00 – 12:00 : 지역 자원 조사 및 정리
12:00 – 13:00 : 점심시간
13:00 – 18:00 : 프로그램 운영 기관 방문 및 미팅
18:00 – : 자유시간
*두 번째, 기획하기
09:00 – 12:00 : 지역 사회 및 환경 문제 조사
12:00 – 13:00 : 점심시간
13:00 – 18:00 : 기획안 작성하기, 피드백 받기
18:00 – : 자유시간
*세 번째, 실행하기
09:00 – 12:00 : 콘텐츠 홍보물 제작 및 게시
12:00 – 13:00 : 점심시간
13:00 – 18:00 : 사전 리허설 및 최종 점검
18:00 – : 자유시간
■ 참여 조건
구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 전문가와 함께해야 합니다.
하루 8시간 이상, 30일 이상의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 추가 안내사항
* 위 프로그램은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위 프로그램은 하루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꾸준하고 성실하신 분을 우선 선발합니다.
*참가자의 의견에 따라 과정 연장 및 이후 활동에 대하여 기관과 협의할 수 있습니다.
지원사항
-프로젝트 접수비 및 참가비
-오리엔테이션 비용
-한국갭이어 국내 경력 인증서
-숙소 포함
불포함 사항
-기타 현지 체류비
.png)
본 과정을 담당하는 기관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공유하자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 재생과 생태 보존을 돕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 재생과 순환, 지역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지 기관 담당자의 한마디

임현수/기관 담당자
“나만의 아이디어로 섬진강과 지리산을 디자인하고 싶다면 도전해보세요.
다양한 프로젝트가 펼쳐지고 있는 구례에서 자연과 마을을 사랑하고 아이디어 가득한 기획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ㅣ 지역 : 전라남도, 구례
1. 지리산 노고단

: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며, 천왕봉, 반야봉과 함께 지리산의 3대 주봉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그중 노고단은 고산지대로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섬진강 풍경과 봄의 철쭉, 여름의 원추리, 가을 단풍, 겨울의 설화까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삼재로 연결되는 관광도로가 개통되어 전보다 훨씬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2. 화엄사

: 백제 성왕 22년에 창건한 천년의 화엄 성지, 구례 화엄사. 문화재의 보고라는 말에 어울리게 수많은 문화재와 아름다운 풍광이 있는 곳입니다. 10개가 넘는 국보와 보물을 보유하고 있어 지리산의 보물창고라고 불립니다. 멋진 볼거리 외에도 사찰에 숨겨진 이야기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3.천은사

: 지리산 노고단으로 향하는 길 아래, 화엄사와 쌍계사를 비롯해 지리산 3대 사찰로 꼽히는 천은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라 흥덕왕 3년(828년)에 덕운선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경내에 이슬처럼 맑고 찬 샘이 있어 처음에는 절 이름을 감로사(甘露寺)라 하였습니다.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하여 한 때는 1,000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천은사 내 수홍루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수홍루는 극 중 고애신(김태리)과 김희성(변요한 분)이 서서 마지막 작별을 나눴던 팔작지붕 다리로, 천은사 최고의 풍광을 자랑합니다.
4.섬진강 대나무 숲길

: 섬진강 대나무 숲길은 대표 구례 여행코스입니다. 섬진강 옆으로 대나무숲이 형성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산책로 곳곳에 휴식 공간이 있고 바람이 일렁일 때마다 들리는 댓잎 소리는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을 들게 합니다.
5. 쌍산재

: 고택의 은은함과 외갓집 할머니의 따스한 온기가 살아 있는 한옥 쌍산재. 현 주인의 6대조 할아버지가 서당채를 짓고, 자신의 호를 따 ‘쌍산재(雙山齋)’라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한옥의 낭만을 소개했던 윤스테이에서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주거 공간 너머로 자리 잡은 울창한 대숲과 저수지는 쌍산재의 매력을 한층 더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