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프로젝트는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여유와 자유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서핑 트립!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쉼 없이, 취미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서핑을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언제 올지 모르는 파도를 기다리며 도시에서 습관이 되었던 조급함을 잠시 내려놓아 보세요.
그리고 파도가 밀려들 때면 언제든지 보드를 들고 바다를 느끼러 나가 보세요!

서핑의 매력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서핑 라이프!
이국적인 풍경과 넓은 해변 덕분에 캘리포니아를 닮아 "만리포니아"라고 불리는 만리포 해수욕장은 많은 서퍼들이 찾는 서핑의 성지에요.
바닷속엔 암초가 없고 수심도 얕아 서핑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서핑 포인트이기 때문에 지친 일상을 뒤로한 채 언제든 달려올 수 있어요.
로컬 서퍼가 운영하는 서핑 숍에서 체계적인 강습을 통해 안전하고 재미있게 서핑을 즐겨보세요!
서퍼로서 하루를 지내다 보면 서핑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이 프로젝트가 특별한 이유들
본 프로젝트는 충청남도 태안에서 서핑 강습을 받고 난 후 마음껏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입니다.
처음 서핑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입문 강습도 있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레벨업 강습도 있습니다.
강습 시 보드, 슈트, 샤워 시설이 모두 포함되며 강습 이후 이루어지는 프리서핑은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시간 | 일정 |
| 9:00 ~ 10:30 | 서핑 강습1 (90분) |
| 11:00 ~ 12:30 | 서핑 강습2 (90분) |
| 13:00 ~ 14:30 | 서핑 강습3 (90분) |
| 15:00 ~ 16:30 | 서핑 강습4 (90분) |
| 16:30 ~ | 자유 서핑 |
* 위 활동은 활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강습 시간은 9시, 11시, 13시, 15시 네 타임이 있으며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참가 시기 및 현지 상황에 따라 활동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 안내사항
- 비시즌(7월~8월 제외) 강습시간은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태풍, 풍랑주의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강습이 취소될 시, 강습일정 변경 또는 환불 모두 가능합니다.
- 안전을 위해 강습을 한 번도 받지 않으신 분께는 서핑보드 렌탈이 불가합니다.
세부지원사항
세부지원사항
- 프로젝트 진행 시 필요한 보드와 슈트가 제공되고 샤워 시설도 포함됩니다.
불포함 사항
- 슈트 안에 입을 수영복이나 여분의 속옷
- 개인 세안제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제공)
- 수건
- 선크림

본 기관은 2013년도에 시작한 서해 최초 서핑 숍이자 만리포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로컬 서퍼가 운영하는 기관입니다.
ISA 국제 서핑 지도자 교육을 이수한 공식 강사들이 강습을 진행하고 있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진짜 서핑"을 가르쳐줍니다.
현지 기관 담당자의 한마디
저희는 9년 전에 생긴 만리포 최초의 서핑 숍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만리포로 파도만 타러 오다가 친구들과 쉴 곳을 만들고 싶어 이곳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서핑은 기록이나 경쟁의 요소가 없는 스포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기거나 지는 행위보다 파도를 타는 행위나 궁극적인 목적 그 자체에 집중하죠.
이러한 서핑 문화를 느끼고 싶다면 편안한 마음을 갖고 만리포로 오세요.
모든 것이 준비된 이곳에서 강습받고 저희와 함께 서핑을 즐기며 서핑을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ㅣ 지역 : 충청남도 태안군

충청남도 태안군은 충청남도 북서쪽 끝에 있는 군으로 군의 대부분이 서해에 접해있고 동쪽만이 서산시, 보령시 등 육지와 맞닿아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4~5월에는 튤립 축제를, 7~8월에는 백합꽃 축제, 9~10월에는 가을꽃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면 연간 내내 빛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월을 등에 업고 만들어진 신두리 해안사구도 태안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경관입니다.
계절의 색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 태안으로 놀러 오세요!
■ 기획자 추천 여행지

1. 꽃지 해수욕장
꽃지 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할미 바위, 할아비 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줍니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석양은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경 중 최고로 꼽힙니다. 그래서 한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동안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편입니다. 해 질 무렵 할미 바위, 할아비 바위 너머로 아름답게 물드는 일몰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세요.

2. 천리포 수목원
천리포 수목원은 서해안의 태안반도 끝에 자리 잡아 해안, 섬 및 바다를 함께 껴안고 있어서 우리나라 수목원 중에서 최고의 경치를 자랑합니다. 또한 한국 최초의 사립 수목원으로 설립자 민병갈 박사께서 다양한 식물을 심고 일평생 관리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수목원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와 세계의 식물을 수집하고 보전하여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고 연구와 교육에 힘써서, 사람들에게 자연사랑 정신을 심고 창의적 영감과 행복을 전달하는 중입니다.

3. 신두리 해안사구
신두리 해안사구는 태안반도 북서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구의 원형이 잘 보존된 북쪽 지역 일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해안 사구는 육지와 바다 사이 퇴적물의 양을 조절하여 해안을 보호하고, 내륙과 해안의 생태계를 이어주는 완충적 역할을 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특히 신두리 해안사구는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슬로시티로 지정된 태안의 가장 독특한 생태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