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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아웃백을 정복하라, 호주 12박 13일 오프로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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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식사, 교육, 프로그램 등 포함, 상세 확인 필수!!)
    OAMH0003
    오세아니아/호주/멜버른
    • 진행기간: 2013-12-01 ~ 2014-01-31
    • 신청기간: 2013-12-01 ~ 2014-01-31
    • 참여인원: 제한없음
    plannerPicture
    프로그램 기획자 / 박진수
    척박하기만 할 것 같은 호주 아웃백에는 대자연의 포근함이 존재하고 저녁이면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만개의 별들이 넋을 잃게 만듭니다.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4륜구동차 오프로드 트립을 통해 호주의 아웃백을 정복하고 대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로 GO!
    question
    기획자 평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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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움, 경험
    • 여가, 즐거움
    • 분위기
    • 시설 환경
    • 지역, 안정

    INFORMATION


    리얼 아웃백을 정복하라 12박 13일 호주 오프로드 캠프

    갭이어 프로그램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주인공 아키가 그토록 염원했던 세상의 중심, 우주의 배꼽 울룰루로 갭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멜버른에서 시작되는 본 프로그램은 세상의 중심으로 향하는 약 3,000km의 여정 동안 경험하지 못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아웃백 체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오프로드 트립 중 경험하게 되는 야영, 캠프파이어, 머리위로 쏟아지는 수만 개의 별 아래에서의 하룻밤은 여러분의 인생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 드립니다.

    상세설명

    단체 및 지역소개

    지역호주가 우리나라 면적의 약 77배나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길게 쭉 뻗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속도감 마저 잊게 만드는 광활한 호주. 이번 캠프를 통해 여러분은 빅토리아주, 남호주주, 북부 특별지구를 방문하게 됩니다. 여행이 시작되는 멜버른은 호주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곳이며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민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정말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곳이며 호주 안의 작은 영국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그레이트 오션로드 등 수많은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진정한 아웃백 여행이 시작되는 애들레이드는 이민자들에 의해 개척된 도시로 아름다운 교회가 많아 교회의 도시라고 불리며 호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포도주가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번 오프로드 트립의 주 무대가 될 북부 특별지구는 호주의 광활한 대자연 및 아웃백, 원주민들의 체취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세상의 중심, 우주의 배꼽 등으로 유명한 울룰루(에어즈락)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과 정반대의 계절과 날씨를 보입니다. 오프로드 트립이 진행되는 1월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여름이며 아웃백 지역은 일교차가 크므로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단체1989년부터 ‘The original and still the best!’ 라는 슬로건 아래 호주 방문자들에게 진정한 호주의 아웃백을 느낄 수 있도록 4륜 자동차여행, 호주 원주민 문화 체험, 울룰루, 카타 추타, 킹스 캐년 등과 같은 오프로드 트립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평생 잊지 못할 모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매년 호주의 진정한 아웃백을 경험하기 위해 모여드는 참가자들로 인해 언제나 활기로 가득 찬 곳입니다. 일반 적으로 버스를 이용한 투어를 제공하는 곳과는 달리 설립 이래 4륜 자동차를 이용한 진정한 아웃백 경험을 제공하는 유일한 곳으로 호주 관광청으로부터 여러 해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단순한 사막 여행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현지 원주민과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연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웃백에 대한 열정과 자격을 갖춘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 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지역 문화와 원주민 들의 삶, 유럽인들의 이주 역사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줍니다. * 안전사항 - 모든 차량에 위성 전화 설치 - 모든 차량 UHF(극초단파) 아웃백 라디오 설치 - 모든 가이드 응급 처치 자격 소지


    프로그램 및 활동

    1. 전문 오프로드 여행 가이드와 한국갭이어 멘토가 전 일정 함께하며 통역 및 안전을 책임집니다. 2. 참가자는 오프로드 1일차 오전 06시 30분까지 시티 내 픽업 장소로 집결해야 합니다.

    - 1~2일차 멜버른(Melboume) - 애들레이드(Adelaide)

    오프로드 트립에 앞서 버스를 이용하여 멜버른에서 애들레이드로 향하며 호주의 주요 도시 및 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같은 주요 관광지를 방문합니다. 약 1,000km의 여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아웃백(out- back)체험에 앞서 호주의 주요 도시 및 관광지를 방문하여 호주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1일차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문화, 예술의 도시 멜버른의 새벽을 깨우며 12박 13일의 설레는 오프로드 트립이 시작됩니다. 호주에서 서핑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해변으로도 유명한 벨스 비치를 방문하며 빅토리아 주정부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라고 이름 붙였을 정도로 아름다운 론지역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과 낭만적인 레스토랑, 까페의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오후에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웅장한 경관이 일품인 포트캠벨국립공원을 방문하여 호주에서 꼭 봐야 할 12사도상의 웅장함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껴봅니다. ● 이동 멜버른 - 그레이트오션 로드 - 워남불 ● 여행지 벨스 해변, 론, 오트웨이 열대우림, 깁슨 스텝스, 12사도상, 포트캠벨 ● 식사 저녁 제공 / 아침 및 점심 불포함 (아침은 픽업 전, 점심은 아폴로 베이에서 각자 해결) ● 숙소 워남불 백패커스

    2일차 빅토리아-남호주 경계를 넘다

    워남불에서의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낸 참가자들은 이튿날 애들레이드로 향합니다. 거대한 빅토리아주를 넘어 남호주 주에 입성하는 순간입니다!! 호주는 6개 주로 되어있는데 경계를 지날 때마다 가지고 있는 채소 및 과일 등을 모두 버려야 한다는 흥미로운 사실, 알고 계셨나요? 드디어 경계를 넘어 여러분이 처음 방문하게 되는 마운트 갬비어는 남호주 주에서 주도인 애들레이드 다음으로 큰 도시로 호주 100대 아름다운 마을 중 한 곳으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며 몇 개의 크고 작은 화산호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 화산호들이 날씨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는 것. 보고 있으면서도 본인의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느껴보세요. 쿠롱은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선 중 한 곳으로 뽑히는 곳으로 시베리아, 중국, 일본 등지에서 날아온 각종 보호새들과 펠리칸 등 주요 물새의 서식지입니다. 내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아웃백 오프로드 트립에 앞서 광활한 바다를 바라보며 그 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 이동 워남불 - 애들레이드 ● 여행지 타워 힐, 포트 페리, 마운트 갬비어, 블루 레이크, 더 쿠롱, 머레이 강, 애들레이드 힐스 ● 식사 아침 및 점심 제공 / 저녁 불포함 (저녁은 애들레이드 차이나타운에서 각자 해결) ● 숙소 애들레이드 시티 내 백패커스


    - 3~12일차 애들레이드(Adelaide) - 앨리스 스프링(Alice springs)

    4륜구동차를 이용한 오프로드 트립은 애들레이드에서 울룰루까지 이어지며 약 2,000km의 대여정 동안 호주의 진정한 아웃백을 탐험하고 광활한 자연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잠시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대자연을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캠핑준비, 샤워실 및 화장실 만들기 등 평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활동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3일차 오프로드 트립의 시작

    버스를 이용한 여행은 이제 끝! 오늘부터 진정한 아웃백 오프로드 트립이 시작됩니다.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다이나믹하고 광활한 호주의 아웃백을 즐길 준비 되셨나요? 07시 애들레이드를 힘차게 출발한 4륜구동 자동차는 우리의 첫 번째 목적지인 플린더스 산맥으로 달려갑니다. 앨리게이터 협곡은 플린더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답고 장대한 풍경을 자랑하는데 깎아지른 것 같은 적갈색 규암 절벽의 높이는 30미터에 달합니다. 협곡 전역에서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날지 못하는 새 에뮤(emu)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닥불에 요리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낙타 몰이꾼을 만나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수백만 개의 별을 바라보며 야외의 텐트에서 잠드는 환상적인 경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1월에서 3월의 호주 날씨는 18~22도로 야영하기에 적당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 ● 이동 애들레이드 - 플린더스 산맥 ● 여행지 앨리개이터 조지 국립 공원, 퀀-플린더스 산맥 남부지역 ● 식사 점심 및 저녁 제공 / 아침 불포함 (아침은 집합 전 각자 해결) ● 숙소 부쉬 캠프, 스와그 제공 * 스와그(Swags) : 여행자의 짐보따리라는 뜻, 두껍고 큰 호주 스타일 침낭이며 주로 아웃백 야영시 추위를 피하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기에 안성맞춤인 야영 침구류

    4일차 호주의 아웃백, 플린더스 산맥

    수백만 개의 별을 바라보며 잠든 기분 어떠셨나요? 여러 분은 오늘 플린더스 산맥의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플린더스 산맥은 우뚝 솟은 산줄기와 봉우리, 수목이 늘어선 협곡, 작은 강과 붉은 흙으로 이루어져 있다시피 한데, 원주민 전설에 의하면 이 일대 지형은 태초에 뱀의 무리와 거인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원주민들의 벽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유람불라 (Yourambulla) 동굴을 방문하고 세상의 가장 독특하고 불가사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는 윌페나 파운드 (Wilpena Pound)를 따라 걷다 보면 여러분은 마치 130만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의 통로(Corridors through Time)’로 알려져 있는 브라치나 협곡(Brachina)에서 희귀종 노란발 바위왈라 비를 구경하고 이따금씩 아카룰라의 붉은 대지를 가로질 러 뛰어다니는 캥거루도 만날 수 있습니다. 토종 바늘두더지와 에뮤를 구경하고 100여종이 넘는 새들이 지저귀는 노랫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여러분은 오늘 세상 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동 플린더스 산맥 - 아웃백 ● 여행지 웰페나 파운드, 원주민 예술 지역, 덤불 산책, 고대 협곡 ● 식사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부쉬 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점심시간에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못함

    5일차 호주 철로의 역사, 우드나다타 트랙

    오늘의 여정은 낙타 몰이꾼과 올드간 철로의 역사적 경로를 따라 여행합니다. 우드나다타 트랙은 평원과 굴곡진 지역이 복합된 광대한 레이크 에어의 남쪽을 지나는 600 km의 평평하지만 박력이 넘치는 지역입니다. 개척기 시절 가장 유명한 탐험가인 존 맥도우얼 스튜어 트는 호주 내륙의 가장 중앙 지역을 탐험했으며 그 발자취를 따라 ‘올드간 철로’가 놓여졌습니다. 우드나다타 트랙은 바로 그 올드간 철로의 측선 역할을 하는 중요한 트랙입니다. 가장 척박한 트랙 중 하나로 꼽히는 버드스 빌 트랙이 시작되는 곳을 방문하고 100마리 이상의 카멜이 척박한 사막으로 들어서기 전 쉬어간 곳에서 그 당시 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껴보세요.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범람한 물들이 증발하고 나타난 염호인 에어호(Lake Eyre)를 걸으며 호수의 신선한 공기를 마셔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일정의 마지막에는 인구가 8명뿐인 조그만 도시 윌리암 크릭(William Crea k)의 덤불펍에서 들이키는 시원한 맥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원한 맥주와 근사한 저녁 식사 후 텐트 에서의 하룻밤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입니다. ● 이동 우드나다타 트랙 - 윌리암 크릭 ● 여행지 우드나다타 트랙, 마리지역, 버드스빌 트랙, 에어호 ● 식사 아침 제공 / 점심 및 저녁 불포함 (점심은 마리로드에서 / 저녁은 펍에서 각자 해결) ● 숙소 윌리암 크릭 캐라반 파크 내 캠핑 * 스와그(Swags) : 여행자의 짐보따리라는 뜻, 두껍고 큰 호주 스타일 침낭이며 주로 아웃백 야영시 추위를 피하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기에 안성맞춤인 야영 침구류


    6일차 신비로운 지하도시, 오팔

    여러분은 오팔 광산의 수도로 불리는 쿠버 페디(Coober pedy)에 도착하게 됩니다. 남호주의 독특한 아웃백 마을인 쿠버 페디에서 전 세계 오팔의 80%가 생산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한국에서는 지하동굴 세계로 몇 번 소개된 적이 있는 곳인데요.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지하 대피홀을 보금자리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무더운 바깥과는 달리 지하는 연중 24도의 적당한 기온과 습도를 유지하고 있는 이곳에서 혹시 모를 지각변동을 감지하기 위해 성냥을 꽂아두고 사는 등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곳곳에서 엿 볼 수 있습니다. 백튜더퓨처, 스타워즈 등의 영화들이 촬영된 곳이기도 한 이곳에서 지하 광산을 투어하고 예쁜 오팔을 구경하세요. 광산 지하에서의 하룻밤 숙박은 또 어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줄까요? ● 이동 윌리암 크릭 - 쿠버 페디 ● 여행지 쿠퍼 페디 광산 ● 식사 아침 제공 / 점심 및 저녁 불포함 (점심은 피자 바에서 / 저녁은 쿠퍼 페디 지역 식당에서 각자 해결) ● 숙소 쿠퍼페디 내 지하숙소 (화장실, 샤워실 등 모든 시설 구비)

    7일차 붉은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수영!

    오늘은 ‘광활하다’라는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붉은 대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7만 제곱킬로 미터에 달하는 붉은 땅이 500킬로미터에 걸쳐 있다니 상상이나 되시나요? 심프슨 사막은 호주 대륙의 중부가 점점 건조해지며 모래가 사방으로 날리기 시작한 약 4만년 전 형성된 곳이며 철 산화물 때문에 붉은색을 띈다고 합니다. 동틀 무렵이면 황금색으로 빛난다고 하니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이 되시나요?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시원하게 수영을 즐겨보는 건 또 어떤 기분일까요? 우리는 울룰루를 만나기 위해 계속 북서쪽으로 이동하며 호주의 지리적 중심을 지나게 됩니다. 우리 나라 77배 면적의 정 중앙에 서 본다는 건 또 하나의 멋진 경험이 되겠죠? ● 이동 쿠버 페디 - 심프슨 사막 ● 여행지 심프슨 사막, 람벌트 센터 ● 식사 아침, 점심 및 저녁 포함 ● 숙소 부쉬 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팀원끼리 직접 화장실을 만들어 사용, 손을 씻을 수 있을 정도의 물 제공

    8일차 BBC선정 최고의 경험, 울룰루 일몰

    오늘은 드디어 남호주를 떠나 노던 준주, 북부 테리토리로 접어듭니다. 이제는 덜컹덜컹 거리는 4륜구동 자동차 에서도 편히 잠을 잘 수 있는 여러분! 우주의 배꼽, 원주민들의 신비로운 기운이 깃든 울룰루를 만나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갑니다. 오늘은 험난한 이동이 예상되니 아침을 든든히 먹어두세요! 긴 아웃백을 지나 도착한 율라라(Yulara)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시원한 수영장입니다!! 열기를 가라 앉히고 편안한 마음으로 짙은 선홍색으로 빛나는 울룰루의 멋진 야경을 감상해보세요. 영국 BBC 선정 세계 최고의 체험 베스트로도 뽑힌 울룰루의 일몰은 여러분의 인생에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입니다. 시시각각 색이 바뀌는 울룰루, 내일은 또 어떤 색의 울룰루를 만날 수 있을까요? 세상의 중심, 우주의 배꼽에서 멋진 하루를 마감하세요 ^^ 오늘은 모닥불에 둘러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캠핑하며 밤하늘에서 쏟아지는 수백만의 별을 감상하세요 ● 이동 심프슨 사막 - 율라라 지역 ● 여행지 율라라 지역, 울룰루 ● 식사 아침 제공 / 점심 및 저녁 불포함 (점심, 저녁은 지역식당에서 각자 해결) ● 숙소 율라라 지역 내 캠핑

    9일차 발길을 돌릴 수 없는 울룰루 일출

    부지런한 사람에게만 허락하는 울룰루의 환상적인 일출. 여러분 인생에서 최고의 선물이 될 순간이 될 것입니다. 에어즈락(Ayres Rock)이라고도 불리는 울룰루는 예로부터 신성한 지역으로 여겨졌습니다. 아난구(Anungu) 부족은 지난 수천 년 동안 울룰루를 세상의 중심으로 조상이 모이는 성스러운 곳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울루루는 지각 변동에 의해 약 5억년 전 융기 했으며 나머지 부분은 바다의 빙산처럼 땅속에 모습을 감추고 있다고 하네요! 울룰루 주위를 가볍게 산책하며 호주 원주민들의 식생활과 울룰루의 신성함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원주민 문화센터에서 아난구 부족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에 대해 듣고 볼 수 있는 시간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 줄 것입니다. 이제 호주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는 걸 느끼시나요? ^^ ● 이동 율라라 지역 - 울룰루 ● 여행지 울룰루 ● 식사 아침 제공 / 점심 및 저녁 불포함 (점심, 저녁은 지역식당에서 각자 해결 ) ● 숙소 율라라 지역 내 캠핑


    10일차 울룰루의 몇 가지 색을 보았니?

    오늘은 아웃백 지역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카타주타(Kata Tjuta)와 올가산(The olgas)을 방문합니다. 울룰루와 더불어 이곳까지 정복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호주 아웃백 정복자!! 올가산은 ‘많은 머리’를 뜻하며 최고 높이 546m인 36개의 바위가 한 데 모여 있습니다. 그 모습이 아기자기해 울룰루를 남성, 카타주타를 여성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특히 바위와 바위 사이 계곡에 트레킹 길이 나 있는 올가 계곡과 바람의 계곡 트레킹이 유명한데 이 곳을 직접 걸으며 사진을 찍고 원주민들의 평화로운 정신세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늘은 호주 덤불지역에서 자라는 음식에 대해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점심 식사 이후 우리는 여행의 막바지를 향해 와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에 도착하며 킹스 캐년 리조트에서의 캠핑을 준비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오프로드 트립, 도란도란 둘러앉아 그 동안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워보세요. ● 이동 울룰루 - 올가산 - 킹스 캐년 ● 여행지 카타주타, 올가산, 바람의 계곡, 원주민 문화센터 ● 식사 아침 및 저녁 제공 / 점심 불포함 (점심은 지역 식당에서 각자 해결) ● 숙소 킹스 캐년 리조트 내 캠핑

    11일차 킹스 캐년, 어디까지 가봤니?

    오프로드 트립 중 가장 험난하고 도전적인 하루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약 5시간동안 와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에 있는 킹스 캐년을 트레킹하며 원형극장과 잃어버린 도시 등을 둘러봅니다. 걸으면 걸을수록 킹스캐년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 킹스캐년은 광활한 사암 협곡으로 조지길 산맥(George Gill Range)에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백만 년 동안의 침식에 의해 깎인 독특한 형태의 협곡과 바위가 절경을 이루는 곳입니다. 높이는 300m이상이며 600여 종의 나무가 자라는 울창한 숲은 물론 100여 종의 조류와 60여 종 이상의 파충류가 살고 있습니다. 울룰루의 밤하늘이 검은 도화지에 야광스티커를 붙여 놓은 광경이었다면 킹스캐년의 밤하늘은 반짝이 풀을 쏟아 높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은 일정.. 잠들기 너무 아쉽죠? 오늘 하루는 일기를 쓰거나 감사한 분들께 엽서를 써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동 킹스 캐년 - 웨스턴 맥도날드 지역 ● 여행지 킹스 캐년, 킹스 캐년 협곡 및 조지, 와타르카 국립공원 ● 식사 아침 및 점심 제공 / 저녁 불포함 (저녁은 글렌 헬렌 지역 식당에서 각자 해결) ● 숙소 글렌 헬렌 리조트 내 캠핑 (화장실, 샤워실 등 모든 시설 구비)

    12일차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

    오프로드 트립의 마지막 날. 우리는 여행을 마무리 하기 위해 앨리스 스프링(Alice Spring)으로 향합니다. 앨리스 스프링에 도착하기 전 글렌 헬렌 협곡(Glen helen Gorge)과 오르미스톤 협곡(Ormiston Gorge)에 들러 사막 한 가운데 있는 호수에서 수영을 즐깁니다. 오후 5시 정도 도착하게 되는 앨리스 스프링은 호주의 레드센터로 불리는 중부 내륙의 중심입니다. 아웃백 (outback)이라고 불려지는 황량한 대지로 둘러 쌓여 있으며 울룰루로 가기 위한 관광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도시이자 아웃백 여행의 첫 관문이기도 합니다. 관광객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역할을 해내고 있는 앨리스 스프링. 우리 오프로드 트립 대장정의 마지막 포인트입니다. 며칠 간의 오프로드를 통해 잠시 문명에서 벗어났다 도시를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깨끗이 샤워를 하고 도시의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하세요! 12일 동안 함께 동거동락 한 친구들과 가이드, 한국갭이어 멘토와 맛있는 저녁식사를 즐기며 도란도란 둘러 앉아 여행의 즐거웠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공유해보세요. 두 눈을 감고 지난 여정을 회상해보면 해냈다는 성취감과 아련한 추억들에 빠져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의 오프로드 트립, 아웃 백 정복은 성공!! ● 이동 웨스턴 맥도날드 지역 - 앨리스 스프링 ● 여행지 고대 사막 지형, 앨리스 스프링 시티투어, 글렌 헬렌 협곡 오르미스톤 협곡, 엘러리 크릭 빅 홀 or 심프손 갭 ● 식사 아침, 점심 및 저녁 포함 (앨리스 스프링 타운에서 가이드와 함께 식사) ● 숙소 앨리스 스프링스 내 백팩커스 * 주의사항 팀원끼리 직접 화장실을 만들어 사용, 손을 씻을 수 있을 정도의 물 제공


    - 13일차 앨리스 스프링(Alice springs)

    오프로드 트립은 앨리스 스프링스 도착 후 종료되며 참가자는 본인 일정에 따라 이곳에 며칠 더 머무르거나 다른 도시로 이동하여 계속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13일차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아침 식사 후 모든 오프로드 트립의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12박 13일 동안 정들었던 친구들, 오프로드 트립 전문 가이드, 한국갭이어 멘토와 헤어져 오늘부터는 개인의 일정과 계획에 따라 앨리스 스프링에 며칠 더 머무르거나 멜버른, 시드니, 케언즈, 퍼스 등으로 이동해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가이드와 멘토에게 물어보세요! 본인의 여행 및 이동 일정에 따라 미리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숙소에서 앨리스 스프링 공항까지는 약 14.2km(자동차 이용 시 14분 거리) 떨어져 있으며 공항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공항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오프로드 기획자에게 직접 듣는 오프로드 이것이 궁금해요!

    Q1.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이동하나요? 하루 보통 짧게는 200km에서 길게는 700km 이상을 이동하게 됩니다. 평균 300km정도의 거리를 이동하게 되며, 하루 이동시간은 평균 6시간입니다. Q2. 오프로드 중 날씨가 안 좋으면 어떡하나요? 이번 캠프를 통해 방문하는 지역은 큰 기상변화가 없는 곳이며 수십 년간 오프로드 트립만 전문적으로 진행해온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므로 기상상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천시에도 야영이 가능합니다. Q3. 여자도 가능한가요? 상관없습니다. 대부분 버스와 차량을 이용한 이동이며 트레킹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본인의 체력에 맞게 선택하여 걸을 수 있으므로 여성분이나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으시는 체력이 약한 사람도 참여 가능합니다. Q4. 오프로드 시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가방, 가방을 감쌀 수 있는 것 (트레일러에 실어 이동 시), 상비약, 세면도구 및 타올, 긴 소매/긴 바지/ 따뜻한 옷 (야영 시 일교차가 크므로 꼭 준비해야 함), 짧은 티셔츠 및 반바지, 파리장 및 방충망 (사막지대에 파리가 많으므로 필요한 사람은 준비할 것), 벌레 퇴치용 약, 모자, 선크림, 트레킹을 위한 편한 운동화, 개인 물병, 침낭 (대여시 AU$ 20), 기타 개인 용품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Q5. 한 차에 몇 명이 타나요? 한국갭이어 참가자 11명 + 한국갭이어 멘토 1명 + 오프로드 전문 가이드(운전) 총 13명이 탑승합니다. Q6. 영어실력은 중요하지 않나요? 영어를 잘하면 가이드의 설명을 즉각적으로 알아들어 빠른 이해가 가능하겠지만, 영어를 못하더라도 한국갭이어 멘토가 전 일정 함께하여 통역을 담당하므로 영어 실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Q7. 위험하지는 않나요?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가 전 일동 이동, 숙식, 투어 등을 진행하며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모든 오프로드 가이드가 응급 처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안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차량에 위성 전화 및 라디오가 설치되어 있어 위급상황에 언제든지 현지 기관 및 응급센터와 연락이 가능합니다.



    상세일정

    ● 활동기간 2014. 2. 8(토) ~ 2014. 2. 20(목) ● 선발과정 - 신청서 접수 : ~ 2014. 1. 31(금) 자정까지 - 합격자 발표 : 입금확인 후 3일 내 참가자 확정 - 오리엔테이션 : 참가확정자에게 상세여행일정 및 준비사항 제공 *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전체 일정, 봉사 캠프 취지, 진행방식, 팀원간의 아이스브레이킹, 현지 단체 소개 등 전반적인 봉사캠프에 대한 설명이 진행됩니다. ● 진행과정 2014. 2. 8(토) 06:30AM 멜버른 시티 내 집합장소로 집결 2014. 2. 8(토) ~ 2. 20(목) 12박 13일 오프로드 트립 2014. 2. 20(목) 오프로드 종료 및 개별일정 ● 신청방법 1. 한국갭이어 홈페이지(www.koreagapyear.com)에서 프로그램 신청 2. 공지사항의 ‘[2014 캠프] 12박 13일 호주 오프로드 캠프 모집’ 클릭 3. 첨부파일 2014_12박 13일 호주 오프로드 캠프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 4. help@koreagapyear.com으로 제출(~1. 31) ● 문의 한국갭이어 기업사업단 단장 박진수 ☎ 02-318-2553 / help@koreagapyear.com * 상기일정은 현지 사정 및 날씨에 의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참가대상 및 자격

    - 만 18세 이상 누구나 - 진정한 호주의 아웃백을 탐험하고 정복하고 싶은 사람 - 호주 오프로드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싶은 사람 * 기존에 병력이 있거나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참가신청서에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용

    본 프로그램의 참여기간은 12박 13일 입니다. *12박 13일 3,380,000원사전 접수비는 프로그램 진행 준비를 위한 선입금 비용입니다. 최종 참가 확정 시 프로그램 비용에서 선입금하신 접수비 30%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포함내역

    1. 프로그램 접수비 및 참가비 2. 멜버른 - 아들레이드 구간 이동 및 투어비 3. 아들레이드 - 앨리스 스프링 구간 오프로드 트립비 4. 프로그램 기간 내 숙박 5. 프로그램 활동 내용 중 식사 부분에 포함된 식사 6.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 (운전 및 안내) 7. 전 일정 방문지 입장료 (단, 울룰루 입장료 제외) 8. 한국갭이어 해외 경력 인증서

    불포함내역

    1. 왕복 항공비 2. 비자 발급비 3. 프로그램 활동 내용 중 포함되지 않은 식사 4. 8일차 울룰루 입장료(AU$25) 5. 개별 보험비 6. 침낭 대여비(AU$20, 본인 침낭 소지시 불필요) 6. 기타 현지 체류비

    찾아가는 길

    pick-up service 별도

    멜버른에는 툴라마린 공항과 아발론 공항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멜버른 툴라마린 공항을 이용하게 됩니다. 호주 현지에서 콴타스 및 젯스타 항공사 등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발론 공항을 이용하게 되므로 항공권 예약 시 본인이 도착하는 공항이 어디인지 미리 확인 후 시티 이동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오프로트 트립 첫째 날 오전 06:30분 멜버른 시티 내 위치하고 있는 서던 크로스역(Southern Cross Station) 정문으로 모이면 됩니다. 자세한 위치는 참가확정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 받은 자료를 참고하여 집결지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버스 탑승 후 12박 13일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 일정에 맞춰 인천공항에서 한국갭이어 멘토와 함께 출국(인천공항 - 멜버른) 및 귀국(앨리스 스프링 - 멜버른 - 인천 공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개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소정보

    12박 13일간의 캠프 일정 중 멜버른 - 아들레이드 구간은 현지 호스텔을 이용하게 됩니다. 멀티쉐어(Multi share) 룸을 이용하게 되며 보통 함께 캠프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이 4~8명씩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오프로드 트립 중에는 대부분의 숙박을 텐트나 Swag에서 지내게 되므로 참가자들은 개별 침낭을 준비해야 합니다. 북부 테리터리를 여행하는 도중 텐트에서 숙박하며 밤하늘의 수 많은 별들을 구경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는 것은 캠프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캠프 기간 중에는 화장실이나 샤워시설을 직접 지어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못하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잠시 도시의 편안함에서 벗어나 리얼 아웃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식사는 숙소에서 제공 되거나 식당에서 해결하며 야영이 포함되어 있는 날의 경우 현지 가이드와 참가자들이 함께 요리를 하고 식사를 해 결하게 됩니다. 호스텔을 제외하고는 전화 및 와이파이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여행정보 TOP 3

    1.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호주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길이 약 2,000km, 너비 약 500~2,000m의 세계 최대 산호초 입니다.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하였으며 산호 400여종, 어류 1,500여종 등 매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의 스킨스쿠버와 스카이다이빙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최고의 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2. 브룸

    브룸은 호주 서북부의 숨어 있는 보물 같은 도시입니다. 호주 현지인들에게도 꼭 가보고 싶어하는 휴양지로 꼽히며 마지막 미개척지인 킴벌리(Kimberley)를 연결하는 관문도시이기도 합니다. 2억 5천만년전에 형성된 사암 지형으로 세계자연유산인 ‘벙글벙글 레인지(Bungle Bungle Range)’, 낙타를 타고 감상하는 브룸의 일몰은 여러분에게 평생 잊지 못할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줄 것입니다.

    3. 퍼스

    서호주의 주도이자 사계절 내내 맑은 하늘을 품고 있는 도시 퍼스. 애메랄드 및 인도양을 품을 유럽 풍의 멋스러운 항구도시 프리멘틀이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완리버가 도시를 감싸고 있습니다. 킹스파크에 올라 어린왕자의 바오밥 나무 아래에서 퍼스 시티를 내려다 보며 진정한 평화로움을 느껴보세요.


    유의사항

    1. 본 프로그램은 한 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신청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2. 프로그램 진행기간을 제외하고,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 여권을 필요로 합니다. 3. 프로그램 활동 및 숙소는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프로그램 확정 후 참가자 개인 사정에 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5. 진행과정 및 현지사정에 따른 파견 불가의 경우 프로그램 접수비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 비자정보 호주 입국을 위해서는 관광비자나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필요합니다. 비자 발급에는 일반적으로 3~5일의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출발 1주 전에는 비자발급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비자는 한 번 방문시 최대 3개월까지 체류 가능하며,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기본 1년(연장시 최대 2년)까지 체류 가능합니다.

    예상비용

    포함내역

    프로그램 참가비(접수 비 및 프로그램 진행 시 모든 참가비용) 3,380,000원- 멜버른 - 아들레이드 투어비 - 아들레이드 - 앨리스 스프링 오프로드 트립비 - 프로그램 기간 내 숙박 - 프로그램 중 일부 식사 -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 - 전 일정 방문지 입장료 - 한국갭이어 해외 경력 인증서 Total 3,380,000원

    불포함내역

    왕복항공료 (tax포함) 약 80~90만원 예상 항공편에 따라 상이비자 발급비 AU $20(관광비자) 1회 발급 시 3개월 체류 가능 AU $420(워킹홀리데이비자) 1회 발급 시 1년 체류 가능개별 여행자 보험비 약 10,000원 예상 보험사별 / 기간별 상이현지 체류비 약 15~25만원 예상 * 12박 13일 예상 비용* 항공료는 항공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현지체류비는 평균적인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참가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참가자의 여행경비 및 개별용돈은 별도입니다..

    참고 (*예상 현지 물가)

    숙소 1박 기준 게스트 하우스 약 30,000원 예상호텔 약 100,000원 예상식사 1끼 기준현지 식사 약 10,000원 예상레스토랑 약 25,000원 예상* 예상 현지 물가는 평균적인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참가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사항

    • 비상연락망 지원
      비상연락망 지원
    • 실시간 상담 서비스
      실시간 상담 서비스
    • 지구대학 교육 (미션/장학금/컨설팅)
      지구대학 교육 (미션/장학금/컨설팅)
    • 경력인증서 / 수료증
      경력인증서 / 수료증
    • 국제행정수속진행
      국제행정수속진행
    • 오리엔테이션 자료
      오리엔테이션 자료
    • 한국갭이어 오리엔테이션
      한국갭이어 오리엔테이션
    chat

    프로젝트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운영팀 이메일 (koreagapyear@gmail.com)혹은
    카카오톡으로 기획자에게 직접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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