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살고싶다 경주, 모도리네 게스트하우스편
갭이어 프로그램 소개
갭이어 참가자들이 단순히 어학연수, 인턴, 봉사활동, 여행 등으로 국내나 해외에 단기간으로머무는 것에서 벗어나 일정기간 현지에서 머물며 그 곳의 문화와 생활을 깊숙이 이해하고 체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모도리네는 경주 시내 가운데에 위치해 있는 이층집으로 마당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모도리네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해주신 게스트분들이 ‘집처럼 편안하고 좋다’고 항상 말씀해 주시는 곳입니다. 특히 매일 아침 직접 만든 Fresh baked Bread와 Homemade Jam을 제공해드립니다. 주인의 정성과 손맛이 어우러져 외국인 게스트도 한번 먹어보면 잊지 못 하는 맛을 냅니다. 모도리네 게스트하우스는 1,2층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2층에는 4인실 방이 두 개 있어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여행와서 이용하기에 편리한 곳입니다. 또한 2층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마치 펜션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경주 모도리네 게스트하우스 위치 : 경주시 성건동 653-3 (www.modorine.com)

게스트하우스 스텝으로 일하며 숙식제공 받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곳에서의 삶을 갈망하지만 자금, 시간, 두려움 등의 이유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곳에서 살고 싶다’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게스트 하우스 스텝으로 일하며 일정시간 게스트하우스 일을 돕고 숙식을 제공받습니다. 그 외 여가시간을 이용하는 참가자는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 기간
: 최소 1개월 이상 참여(추후 협의 연장 가능)
● 근무시간
오전 10:00 ~ 13:00 (3시간) 주 5일 근무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주 2회 휴무) * 안전상의 이유로 오후 10시 이전에 귀가해주세요. * 4시간 이외의 추가 시간에 대해서는 시간당 5,000원을 지급합니다.
● 제공사항
: 숙박 및 아침/점심/저녁 식사 * 휴무일 또는 호스트가 외출했을 경우 식사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식사의 경우 참가자 스스로가 요리를 하여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참가안내 및 프로그램 활동내용
● 책임비
: 150,000원 (참가완료 후 전액환불) * ‘그 곳에서 살고싶다’ 프로그램 참가 확정 후 책임비를 입금해주시면, 프로그램 참가완료 및 후기제출 확인 후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본인의 사유에 의한 참가취소 및 프로그램 중도포기 할 경우 책임비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포함/불포함 내역
포함내역 : 책임비 및 게스트하우스 숙식 일체 불포함내역 : 경주 이동 비용 및 개인 용돈
● 참가대상
- 20세 이상 남녀무관 - 영어, 중국어, 일본어 중 하나가 가능한 자 (외국인 방문객 응대 시 필요한 기초적 의사소통)
● 주요업무
- 게스트안내 (게스트하우스 소개, 시설안내, 주변 환경 안내, 전화 예약 안내 등)
모도리네 스텝으로 참가신청하기
한국갭이어 홈페이지 신청프로그램 지원서 작성 및 접수참가자 지원서 검토게스트하우스 전화인터뷰참가자 확정 및 계약서 작성책임비(150,000원)입금
● 참가신청 주의사항 1. 홈페이지 참가 신청 후 3일 이내에 참가신청서를 보내주시지 않으면 프로그램 신청이 취소됩니다. 2. 프로그램 참가 확정 후 특별한 사유 없이 프로그램 참가를 취소할 경우, 향후 ‘그 곳에서 살고 싶다’ 프로그램 참가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다른 날짜에 여러 곳의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동일 날짜 및 기간에 여러 곳에 중복신청은 불가능합니다.
게스트하우스 문화 제대로 알기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면서 단기간으로 머무는 게스트 하우스가 한국에서도 외국인들이 주로 방문하는 제주도, 서울, 전주, 부산, 경주 등을 중심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개인 여행객의 증가로 한국인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자란 여행객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공유하는 게스트 하우스는 세계의 작은 축소판이자 가장 큰 소통의 창입니다.
‘그 곳’과 ‘나’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 참가자들은 최소 2개월 이상 현지에서 머물며 현지의 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또한 마을 프로젝트, 지역 축제 및 행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발휘함으로써 지역공동체와 참가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입니다.
몸과 마음의 힐링(Healing) 시간 참가자는 제주도를 여행하거나 올레길을 걷거나 박물관 투어를 하는 등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을 한 번 되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지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넓고 다양한 시야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삶의 방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추천여행지 top3
1.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는 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고대 불교 유적입니다. 석굴암은 불상을 모신 석굴이며, 불국사는 사찰 건축물입니다. 불국사는 인공적으로 쌓은 석조 기단 위에 지은 목조건축물로 고대 불 교 건축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특히 불국사의 석조 기단 및 두 개의 석탑은 동북아시아 고대 불교예술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2.안압지
안압지는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이 674년에 신라 왕궁 안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 삼국통일의 대과업을 이루기 위한 여러 전쟁과 교류 속에서 신라인들의 발달된 미의식이 작용한 통일 신라 문화의 첫번째 궁원 조경입니다. 이 곳에서 당시 조원술과 건축술을 살펴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야경이 빼어나 많은 관광객들이 밤에 찾아 오는 곳입니다.
3. 벽화마을 파도소리길
2012년 9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 곳은 땅 속의 고온 암석인 마그마가 여러 방향으로 냉각되면서 생긴 부채꼴 모양의 절리가 독특해 ‘동해의 꽃’이라는 별명이 붙은 곳 입니다. 읍천항 어촌마을 주택 골목길을 벽화거리로 꾸며 시원한 파도와 개성 있는 등대, 주상절리가 어우러져 특색있는 야외 미술관 같은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유의사항
1. 본 프로그램은 한 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신청해주세요. 2. 스텝업무활동 및 시간은 게스트하우스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